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프레미아 국제항공운송협회 정회원 가입, 국내 항공사 중 일곱 번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6-10 10:4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저비용항공사(LCC)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1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정회원으로 공식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전 세계 항공업계의 '유엔총회'로불리는 최대 항공 협의체이다.
 
에어프레미아 국제항공운송협회 정회원 가입, 국내 항공사 중 일곱 번째
▲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1일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사진은 회사의 주력 기종인  B787-9 여객기. <에어프레미아>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정회원 가입은 지난 5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의 최신 기준인 제16차 ISM(IOSA Standards Manual 16th) 인증 획득 직후 이뤄졌으며,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일곱 번째 정회원 가입이다.

에어프레미아는 2022년 국제선 운항을 시작한 이후 3년만에 IOSA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획득 과정서 국제기준 915개를 충족했다.
 
이번 IATA 정회원 가입을 계기로 회사는 글로벌 항공사들과 제휴·협력 등을 확대키로 했다.

또 향후 주요 글로벌 항공동맹을 비롯한 국제 멤버십 가입을 검토하고 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