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W컨셉 코스맥스와 업무협약 체결, "디자이너 브랜드의 뷰티 사업 확장 지원"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6-02 11:1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코스맥스와 손잡고 뷰티 사업을 확장한다.

W컨셉은 2일 코스맥스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뷰티 사업 확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W컨셉 코스맥스와 업무협약 체결, "디자이너 브랜드의 뷰티 사업 확장 지원"
▲ 안지수 W컨셉 상품기획담당(왼쪽부터)과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W컨셉 >

협약식은 5월2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코스맥스 본사에서 열렸다. 안지수 W컨셉 상품기획담당과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뷰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W컨셉은 뷰티 확장 가능성이 높은 패션 브랜드를 선별해 데이터와 판매 전략을 지원한다. 코스맥스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제품을 기획하고 제조한다. 이후 W컨셉이 광고와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시장 안착을 돕기로 했다.

안지수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도와 세계관을 뷰티로 확장해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스맥스와 긴밀한 협력으로 시장에 없는 새로운 뷰티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