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임직원 현충일 맞아 묘역 단장 봉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6-02 10:2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임직원 현충일 맞아 묘역 단장 봉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이 5월31일 서울 동작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단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 임직원이 현충일을 맞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건설은 ‘샤롯데 봉사단’이 5월31일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서울 동작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뤄진 ‘샤롯데 봉사단’ 77명이 참여했다.

샤롯데 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한 뒤 롯데건설이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석재 화병 옮기기와 잡초 제거 및 비석 닦기, 조화 및 태극기 꽂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는 특히 각 보훈가정에 전달되는 식료품 100세트도 포장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이 달마다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금의 3배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로 조성된 ‘샤롯데 봉사기금’이 활용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의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고마움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