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채널Who] 하나증권 '1호 영업사원' 자임한 강성묵, 하나금융 회장 DNA '영업' 단련하다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5-30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1호 영업사원’,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이사의 명함에 새겨진 이 한 줄은 단순한 수식어가 아니다. 

고객과의 접점을 중시하는 현장 중심의 경영 철학, 그리고 하나금융그룹 내에서 강 사장이 가진 독보적 입지를 상징하는 말이다. 

1993년 하나은행에 입사한 이후 30년 넘게 영업 최전선에서 실력을 쌓아온 강 사장은 이제 하나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강 사장이 짊어지고 있는 과제는 명확하다. 초대형 투자은행(IB) 인가 확보와 실적 개선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의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나증권의 미래는 물론, 하나금융그룹 전체의 방향성을 가늠할 중요한 바로미터가 될 강성묵 사장의 행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