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채널Who] 하나증권 하나금융의 비은행 강화 최전선에, 강성묵 '함영주 신뢰' 입증 시험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5-29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하나금융그룹이 '비은행 강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리고 그 최전선에 서 있는 인물이 바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사장이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오랜 인연을 쌓아온 강 대표는 2022년 하나증권 CEO로 전격 발탁된 이후 그룹 내 비은행 부문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강 대표는 취임 첫해인 2023년에는 좋은 실적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2024년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하나증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한쪽에서는 여전히 하나증권의 실적이 하나금융그룹 비은행 부문의 '중심'이라기엔 그리 좋지 못한 만큼, 올해부터 보여주는 하나증권의 모습이 하나금융 전체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을지 시험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증권, 그리고 강성묵 사장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