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알테오젠의 자회사 2곳 합병법인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출범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5-22 16:1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알테오젠이 자회사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알토스바이오로직스 통합법인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출범했다.

알테오젠은 자회사인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알토스바이오로직스 합병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알테오젠의 자회사 2곳 합병법인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출범
▲ 알테오젠(사진)이 기존 자회사 2곳의 합병을 마치고 통합법인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통합법인 이름은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다.

알테오젠은 앞서 의약품 유통 및 영업 역량 등을 보유한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임상 개발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알토스바이오로직스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 두 회사의 합병을 추진했다.

알테오젠헬스케어는 성장호르몬 및 유착방지제 ‘프로테스칼’,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테르가제’의 영업, 마케팅 등을 담당하고 있다.

알토스바이로직스는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생체의약품 복제약)의 글로벌 임상3상 진행을 주도했고 현재 국내 및 유럽 판매 허가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는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각자 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알토스바이오로직스 출신 대표가 각 사업부를 총괄하는 구조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