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준법경영 결의대회 개최, 이학재 "청렴도 제고 위해 전사 노력"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5-22 11:1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사내 선도적 준법경영의 실천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한다.

인천공항공사는 2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준법경영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준법경영 결의대회 개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67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학재</a> "청렴도 제고 위해 전사 노력"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은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인천국제공항공사 준법경영 결의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결의대회에는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장종현 인천공항공사 상임감사 및 처장급 이상 관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준법경영 결의문 낭독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 인사업무 시 사적 이해관계 배제, 투명한 업무처리와 적극행정, 불공정 거래관행 및 특혜 근절 등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선도적 준법 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인천공항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올해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한 개선방안 등도 논의됐다.

인천공항공사는 ‘올바름의 가치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공항’이라는 윤리경영 비전 아래 상호존중의 윤리문화 확산 캠페인, 상주기관장 인권경영 핵심가치 챌린지 등 대내외 윤리문화 확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3년 연속(2022~2024년) 2등급을 달성했다.

이학재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준법경영 실천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경주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