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뚜기 미국법인 유상증자 참여, 대여금 출자전환 포함 모두 565억 투자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5-14 15:5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미국법인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오뚜기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100% 종속회사인 오뚜기아메리카홀딩스에 대여금 출자전환과 현금 유상증자 등으로 모두 565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미국법인 유상증자 참여, 대여금 출자전환 포함 모두 565억 투자
▲ 오뚜기가 미국법인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오뚜기는 오뚜기아메리카홀딩스의 지분 30만 주 전량을 보유하고 있다. 

오뚜기는 대여금 출자전환 2500만 달러(약 353억 원)와 현금 유상증자 1500만 달러(약 212억 원) 등 4천만 달러를 들여 오뚜기아메리카홀딩스가 발행하는 신주 40만 주를 추가로 취득한다.

오뚜기는 “현지 내수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를 실시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주 취득예정일자는 6월27일이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