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DL이앤씨, 3617억 규모 김포 데이터센터 공사 계약 수주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5-12 17:40: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이앤씨가 경기도 김포시에서 3617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을 따냈다.

DL이앤씨는 12일 디지털 서울 2(Digital Seoul 2)과 ‘ICN11 데이터센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DL이앤씨, 3617억 규모 김포 데이터센터 공사 계약 수주
▲ DL이앤씨가 디지털 서울 2와 경기도 김포시에서 3617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연합뉴스>

이 사업은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77-9 일대에 지하 4층 ~ 지상 8층, IT 부하량(IT Load) 64메가와트(MW)의 데이터센터를 짓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3617억 원으로 2024년 DL이앤씨 연결기준 매출의 4.35% 규모다.

계약기간은 25일 시작해 2027년 10월24일 종료로 설정됐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금 조건은 ‘공사 진행률에 따라 1개월 단위 지급’이다.

DL이앤씨는 “상기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