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한수원과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논의, 정진완 "유럽 인프라 사업 적극 참여"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5-08 16:2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한수원과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논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76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진완</a> "유럽 인프라 사업 적극 참여"
정진완 우리은행장(오른쪽)이 7일(현지시각) 유럽우리은행 폴란드지점에서 안정환 한국수자원공사 UKR재건추진단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손잡고 유럽 인프라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

우리은행은 7일(현지시각) 우리은행 폴란드지점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및 유럽 인프라 사업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안정환 한국수자원공사 UKR재건추진단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은행 폴란드지점과 한국수자원공사 우크라이나 재건 추진단 사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및 중동부 유럽 지역 물 인프라 재건사업 협력을 모색했다.

양 기관은 우크라이나 상수도시설 재건·현대화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 폴란드 및 동유럽 지역 신규 인프라 사업 공동 발굴·추진, 우크라이나 호로독 산업도시 조성 사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 행장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긴밀한 협력으로 변화를 이끌겠다”며 “재건사업을 비롯한 유럽 지역 인프라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