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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미쉐린 맛집 사내식당에서 구현, '삼원가든' 한상차림 선보여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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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호반그룹 사내식당에서 미쉐린 가이드 맛집 ‘삼원가든’의 메뉴를 맛 볼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호반그룹이 ‘맛집 브랜드 데이’를 가지고 사내식당에서 ‘삼원가든’의 대표메뉴 한상차림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호반그룹 미쉐린 맛집 사내식당에서 구현, '삼원가든' 한상차림 선보여
▲ 호반그룹이 맛집 브랜드 데이에 사내식당에서 삼원가든의 대표메뉴를 선보였다. <호반그룹> 

삼원가든은 40년 이상 된 전통 한식당으로 미쉐린 가이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대표메뉴로는 양념갈비와 한우 생갈비, 갈비탕 등이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맛집 브랜드 데이 행사를 위해 삼원가든 이외에도 인기 있는 식음료(F&B)브랜드인 오크베리 코리아, 런던베이글뮤지엄, 몽탄, 서가앤쿡 등과 협업해왔다.  

호반호텔앤리조트 식음기획팀 관계자는 “맛집 브랜드 데이 덕분에 맛집에 줄 설 필요가 없어졌다는 직원들의 말을 들으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들과 협업해 직원들에게 더 많은 미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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