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광동제약 비타500 '나의 굿럭 에너지', 배우 임윤아 광고 모델로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5-02 09:20: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이 배우 임윤아와 함께한 신규 비타500 광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나의 굿럭 에너지’를 슬로건으로 비타500이 일상 속 응원이 필요한 순간 카페인 대신 비타민C로 긍정의 힘을 더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동제약은 윤아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비타500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광동제약 비타500 '나의 굿럭 에너지', 배우 임윤아 광고 모델로
▲ 광동제약이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한 비타500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광동제약>

광고 속 윤아는 자기계발, 취미활동, 대본리딩 등 일상에서 도전과 휴식이 필요한 순간마다 비타500으로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 앞서가라는 말 대신, 더 잘하라는 말 대신, 더 성공하라는 말 대신, 더 버티라는 말 대신 굿럭”과 “카페인 대신 비타민C로! 긍정의 힘 500%쯤 필요하니까!”라는 내레이션을 더해 응원과 격려의 의미를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비타500의 기능적 가치는 물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비타민C의 역할을 감성적으로 전달하면서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갈 계획이다. 

신규 광고는 15초와 30초 버전으로 제작돼 TV와 주요 디지털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향후 광고 촬영 비하인드 필름 등 다양한 후속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은 20년 넘게 국민 건강 드링크로 사랑받아온 제품”이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비타500이 일상에 응원과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 메신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