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경북 포항 '힐스테이트더샵상생공원 1단지'에 계약금 5% 적용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4-29 16:5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경북 포항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를 초기 자금 부담을 줄여 공급한다.

29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대 들어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를 분양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경북 포항 '힐스테이트더샵상생공원 1단지'에 계약금 5% 적용
▲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 석경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이 단지에는 계약금 5% 및 1차는 1천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 등이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전용면적 84㎡~178㎡에서 모두 999세대로 구성된다. 77만㎡의 공원시설과 17만 ㎡의 비공원시설로 구성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된다.

상생공원 안에는 여러 조경시설이 계획돼 있고 포스코의 야간경관이 보이는 해맞이 전망대도 들어선다.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문화센터 등을 포함한 국민체육센터도 조성된다.

단지 근처에 포항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여러 인프라와 영일대 호수공원 등은 입지적 강점으로 꼽힌다. 포항성모병원, 이마트 포항이동점, 롯데마트 포항점, 이동종합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대이초등학교, 이동중학교, 포항제철고등학교 등으로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 위치한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를 통해 포항 시내로 이동할 수 있고 포항IC, 7번 국도, 31번 국도로 포항 전역 및 타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 세대 내부는 현관창고, 드레스룸, 알파공간, 팬트리 등이 제공돼 수납을 돕는다. 또 프리미엄키친, 프리미엄바스, 디자인월 등 수요자가 생활 스타일에 맞는 유상옵션을 적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는 100% 지하 주차가 이뤄지는 공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세대당 주차대수는 1.53대, 아파트 출입구별 엘리베이터는 2세대 라인이 2개, 3세대 라인이 3개로 설계됐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호스코이앤씨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필라테르 룸 등 운동시설과 작은 도서관, 키즈라운지,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등을 더해 대단지 프리미엄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에서는 주요 고급 아파트에 적용되는 유료 조·중식 서비스가 포항시 최초로 선보여진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 견본주택은 포항 남구 이동 232번지 에스포항병원 인근에 위치한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