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크로니클', 신규 소환수 성장 시스템 '별자리' 업데이트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4-29 15:3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자사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 새로운 성장 시스템인 ‘별자리’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별자리’는 최종 단계까지 강화가 진행된 소환수의 각종 능력치를 추가로 높여주는 시스템으로 6성 진화 및 15 각성을 달성한 태생 3성 이상 소환수를 10종 이상 보유했을 시, 해당 조건에 부합하는 소환수에게 오픈된다. 각 소환수는 클래스별로 그에 어울리는 3종의 별자리가 제공되며,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해 별자리를 성장시킬 수 있다. 
 
컴투스 '크로니클', 신규 소환수 성장 시스템 '별자리' 업데이트
▲ 컴투스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새로운 성장 시스템인 ‘별자리’가 업데이트됐다. <컴투스>

별자리는 일반, 마법, 희귀, 영웅, 전설까지 총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각 별자리 오픈 시 공격력, 체력, 방어력 등 해당 소환수의 주요 능력치와 스킬 등이 추가로 강화된다.

별자리 강화에는 전용 신규 아이템인 별빛 파편, 별빛 결정, 별빛 심장 등과 소환수 조각이 필요하고, 신규 아이템은 원정 플레이 시 획득할 수 있다. 

별자리 시스템 외에도 전장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개편이 이뤄졌다. 등장하는 전장 맵이 달그림자 숲과 해넘이섬으로 총 2종으로 간소화됐으며, 달그림자 숲의 매칭이 5 대 5에서 3 대 3으로 바뀌었다.

또한 앞으로의 전장 콘텐츠는 누구나 쉽고 공평하게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유저의 전투력이 평준화되는 스포츠 모드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수련의 길과 모험의 길에 여러움 난도가 1단계씩 추가되는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별자리 시스템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우선, 전설 별자리가 해방된 5성 소환수 숫자에 따라 빛과 어둠의 초월 및 전설 소환서, 극대화의 구슬 등을 획득할 기회가 주어지며, 오는 5월28일까지 7일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소환수 별자리 해방에 사용되는 각종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별자리 해방 횟수에 따라 각종 소환서와 별자리 시스템 전용 아이템 등이 지급되며, 태생 5성 소환수의 별자리를 마법 등급 이상으로 해방할 시 5성 선택권,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번 ‘크로니클’ 별자리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니클’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채널Who] 명품 소비가 불안한 사회의 '진통제' 역할 중, 백화점 호황이 반갑지만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