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iM금융지주 주가 장중 5%대 상승, 1분기 호실적 영향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4-29 10:25: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M금융지주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1분기 호실적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iM금융지주 주가 장중 5%대 상승, 1분기 호실적 영향
▲ 1분기 호실적에 29일 장중 iM금융그룹 주가가 오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17분 코스피 시장에서 iM금융지주 주식은 전날보다 5.39%(520원) 오른 1만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0.73%(70원) 높은 9720원에서 출발해 줄곧 우상향했다. 한때 1만18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썼다.

iM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1543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전날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38.1% 증가한 것이다. 시장 전망치도 8% 웃돌았다.

김은갑 키움증권 연구원은 “2025년 실적은 기저효과에 의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긴 했지만 예상보다 1~2분기 빠르게 반등이 이루어진 모습”이라고 말했다.

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그간 주가와 실적의 발목을 잡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스크 해소가 확인되면서 올해는 3년 간의 감익을 끝내고 실적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