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GRS, 서울 구로디지털역 인근에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 열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4-28 10:2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의 외식 프랜차이즈 계열사 롯데GRS가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의 첫 시내 매장을 연다.

롯데GRS는 28일 서울 지하철 구로디지털역 인근에 ‘무쿄쿠 구로디지털역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롯데GRS, 서울 구로디지털역 인근에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 열어
▲ 롯데GRS가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의 첫 시내 매장을 서울 지하철 구로디지털역 인근에 열었다. 무쿄쿠 구로디지털역점 매장 전경. <롯데GRS>

무쿄쿠는 일본 도쿄에 본점을 둔 돈코츠 라멘 전문점이다. 롯데GRS는 2023년 인천국제공항에 무쿄쿠를 들여왔다. 전통 방식의 제조 기술로 반죽한 생면을 바탕으로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롯데GRS는 설명했다.

롯데GRS는 “무쿄쿠 구로디지털역점의 내외부 공간을 정통 라멘 전문점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꾸몄다”고 말했다. 

메뉴는 △돈코츠라멘 △매운 돈코츠라멘 △소유라멘 △돈코츠 차슈 덮밥 △매운 돈코츠 차슈 덮밥 △소유 차슈덮밥 등이다.

구로디지털역은 직장인과 대학생, 주민 등 다양한 연령의 소비층이 혼재할뿐 아니라 교통의 요지로 접근성이 뛰어나 우수한 상권으로 평가받는다.  

롯데GRS 관계자는 “새 브랜드 무쿄쿠는 인천국제공항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시내 매장 출점을 결정했다”며 “이번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외식 사업 영역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