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JYP엔터 "법률대리인 사칭 이메일 주의해야, 첨부파일 즉시 삭제 당부"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4-27 13:46: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사칭 이메일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최근 당사 법률대리인을 사칭하는 메일이 무단으로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JYP엔터 "법률대리인 사칭 이메일 주의해야, 첨부파일 즉시 삭제 당부"
▲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지를 통해 사칭 메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당 메일은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첨부파일 클릭을 통해 악성코드 설치를 유도하도록 구성돼 있다.

회사는 메일을 받았을 경우 첨부파일과 링크를 누르지 말고 즉시 삭제할 것을 당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라며 "이와 같은 사칭 메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