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가 사외이사 보수 지급과 기업가치 연계 보상을 위한 임직원 대상 자기주식 상여 지급으로 12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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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성과급의 일부를 자기주식으로 받는 ‘주주 참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2024년 성과급 일부를 자기주식으로 지급받게 된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K하이닉스 임직원에게 120억어치 주식 보상, 3331명 주식 성과급 받아"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4/20250410103055_3826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SK하이닉스가 사외이사 보수지급과 기업가치 연계 보상을 위한 임직원 대상 자기주식 상여 지급으로 12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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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31명의 임직원이 주식으로 성과급을 받기로 결정했다. 사외이사 5명도 보수를 주식으로 받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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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20억 상당의 주식 처분이 결정됐으며, 5월22일까지 지급된다. 김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