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성과급의 일부를 자기주식으로 받는 ‘주주 참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2024년 성과급 일부를 자기주식으로 지급받게 된다.
| ▲ SK하이닉스가 사외이사 보수지급과 기업가치 연계 보상을 위한 임직원 대상 자기주식 상여 지급으로 12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연합뉴스> |
총 3331명의 임직원이 주식으로 성과급을 받기로 결정했다. 사외이사 5명도 보수를 주식으로 받기로 했다.
이날 120억 상당의 주식 처분이 결정됐으며, 5월22일까지 지급된다. 김호현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