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곽 회장이 보유한 한미반도체 주식 1%(96만6142주)를 두 자녀에게 증여한다고 22일 공시했다.
| ▲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이사 회장(사진)이 두 자녀에게 725억 원 규모의 한미반도체 지분을 증여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미반도체> |
곽 회장은 자녀 곽호성씨와 곽호중씨에게 각각 한미반도체 지분 0.5%를 5월22일 증여한다.
처분 단가는 1주당 7만5100원으로, 전체 금액은 725억5726만4200원에 달한다.
두 자녀에게 지분을 증여함으로써 곽 회장이 보유한 한미반도체 지분은 기존 34.01%에서 33.01%로 낮아진다.
두 자녀의 한미반도체 지분은 각각 기존 2.05%에서 2.55%로 높아진다. 나병현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