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통합 풀필먼트 브랜드 '더 풀필' 선보여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5-04-21 09:3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대한통운이 풀필먼트 역량을 더 강화해 고객에게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 서비스 브랜드 '더 풀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CJ대한통운, 통합 풀필먼트 브랜드 '더 풀필' 선보여
▲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 서비스 브랜드 '더 풀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CJ대한통운 용인센터의 모습.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은 그동안 산업군별 맞춤형 풀필먼트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해온 역량과 첨단 물류기술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에게는 최적의 물류 솔루션을, 소비자에게는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의 주 7일 배송 서비스 ‘매일 오네’와 결합하면 소비자는 자정 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상품 수령이 가능하며, 판매자는 특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도 높은 수준의 배송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CJ대한통운은 업종별 특화된 물류센터 520여 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커머스에 특화된 기업·소비자간 거래(B2C) 센터로는 △신선식품 전용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춘 ‘용인 B2C 저온센터’ △반품·양품화까지 가능한 자동화 패션센터 ‘이천 B2C 2센터’ △고가품 보안 특화 ‘여주 B2C 센터’ 등이 있다.

기업 간 거래(B2B) 고객을 위한 거점으로는 △패션·뷰티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지스파크 양지’ △생활소비재 전용센터 ‘로지스파크 동탄’ 등이 있으며, 오는 6~7월에는 ‘신흥리 허브’, ‘동곤지암 허브’ 등 신규 거점도 가동된다.

CJ대한통운은 라스트마일 배송 브랜드 ‘오네(O-NE)’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물류 서비스를 통해 별도 계약이나 시스템 연동 없이도 모든 과정에서 안정적인 물류 운영이 가능하다. 

CJ대한통운은 당일·새벽·익일·휴일배송 등 다각화된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