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신임 사장으로 취임, "원팀으로 광업 관리 완수"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4-15 13:3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비상임이사가 2대 사장에 올라 업무를 시작했다. 

광해광업공단은 15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황영식 신임 사장이 공식적으로 취임해 3년 임기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신임 사장으로 취임, "원팀으로 광업 관리 완수"
▲ 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 신임 사장. <한국광해광업공단>

광해광업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체계적 광해관리와 광물자원산업 육성 및 지원, 자원안보를 위해 설립됐다.

황 사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한국일보에 입사해 논설위원 및 주필, 서울대 산학협력중점교수(관훈신영기금교수)와 단국대 인재개발원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또한 한국광해관리공단 선임 비상임이사(2019년~2021년)와 한국광해광업공단 초대 비상임이사(2021년~2024년)를 지냈다.

황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핵심 광물 자원안보 전담기관 지위 공고화 △광해관리 및 지역재생사업 고도화 △해외사업의 신속한 재편과 합리화 △국내외 핵심광물·개발 투자 사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등에 나서자고 말했다.

황 사장은 취임사에서 “광업 전주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적 책무 완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