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부영그룹 창신대와 산학협력 간담회, 안정적 취업연계 방안 논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4-11 15:27: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와 간담회를 열고 실무형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부영그룹은 9일 경남 창원 창신대학교 본관에서 서재갑 부영 대표와 창신대 디지털 도시건설학과, 스마트팩토리학부, 자율전공학부 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부영그룹 창신대와 산학협력 간담회, 안정적 취업연계 방안 논의
▲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와 실무형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편과 맞춤형 인재 육성,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을 2019년 인수했다. 그뒤 6년 연속으로 신입생 전원에 1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 및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산업 현장 변화에 맞춰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창신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