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삼성SDI 배터리 게임체인저 될까, 기술전문가 최주선 또 위기 돌파 성공할지 주목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 businesspost.co.kr 2025-04-09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국내 배터리 산업은 전기차 수요 부진, 미국 리스크, 중국 기업 공세 등으로 위기를 겪었고, 삼성SDI도 7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삼성SDI의 신임 대표 최주선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서 성과를 낸 기술 기반 경영자로, 기술력 중심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시절 LCD 철수와 OLED 집중을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고, 배터리 사업에서도 기술 중심의 돌파구를 모색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양산, 프리미엄 각형 및 고성능 LFP 제품 개발로 라인업을 다변화하고 있다. 

원통형 배터리는 전기차 외 로봇 등 다양한 응용 가능성 덕분에 주목받았고, 현대차와의 협력도 진행했다.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2027년 상용화를 계획했고, 기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려 하고 있다.  

최 대표는 "준비된 자만이 좋은 시절의 승자"라고 강조하며 캐즘 이후를 대비한 기술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최 대표가 차별화된 기술 전략으로 배터리 산업의 반등과 장기 성장을 이끌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