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네파, 에어서울과 '2025 네파크루 돗토리현 스페셜 오르락' 성료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4-08 09:2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파, 에어서울과 '2025 네파크루 돗토리현 스페셜 오르락' 성료
▲ 네파가 에어서울과 함께한 ‘2025 네파크루 돗토리현 스페셜 오르락’을 성료했다. <네파>
[비즈니스포스트]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에어서울과 함께한 ‘2025 네파크루 돗토리현 스페셜 오르락’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네파크루(NEPA CREW)는 네파가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아웃도어 커뮤니티로, ‘조이 오브 네이처(Joy of Nature)’라는 슬로건 아래 암벽 등반, 계곡 트레킹 등 자연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어서울과의 협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아웃도어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2025 네파크루 돗토리현 스페셜 오르락’ 프로그램은 일본 돗토리현의 자연 명소를 직접 체험하는 여정으로, 메인 프로그램은 ‘리틀 후지산’으로 불리는 다이센산 트레킹 코스였다.

해발 1709m 높이의 다이센산은 사계절 내내 웅장한 장관을 자랑해 국내외 등산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이날 참가자들은 약 7시간에 걸친 트레킹을 통해 일본의 청정 자연을 온몸으로 느꼈다

이외에도 △일본 만화의 거장 미즈키 시게루의 요괴 세계관을 테마로 한 ‘요괴마을’ △4만㎡ 넓이로 조성된 일본 전통 회유식 정원 ‘유시엔 정원’(시마네현) △서일본 최대 규모의 플라워 파크 ‘하나카이로’ 등 다채로운 자연 경관 속에서 아웃도어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의 트레킹 명소로 알려진 다이센산에서의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아웃도어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돗토리현에서 진행한 이번 오르락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하반기에도 자연 속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 주목
행동주의 압박에 화답한 코웨이, 주주환원 확대에 주가 회복 기대감 인다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