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유진그룹 계열 동양 대표로 박주형 선임, 경영혁신 및 기획전략 전문가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4-03 11:36: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신임 대표이사에 박주형 전무가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박주형 신임 대표이사는 1975년생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UIUC)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유진그룹 계열 동양 대표로 박주형 선임, 경영혁신 및 기획전략 전문가
▲ 박주형 동양 신임 대표이사. <동양>

박주형 대표이사는 경영혁신 및 기획전략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전략컨설팅 수석전문위원을 역임했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앤컴퍼니에서 다양한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8년부터는 유진기업에서 전략담당과 COO 겸 사업운영부문장을 맡아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 신임 대표는 앞으로 동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적인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