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972억 규모 전주 연료전지발전소 건설공사 계약해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4-02 17:13: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972억 원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 건설공사 발주처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

태영건설은 2일 ‘전주바이오그린에너지 연료전지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태영건설, 972억 규모 전주 연료전지발전소 건설공사 계약해지
▲ 태영건설이 발주처 전주바이오그린에너지로부터 연료전지발전소 건설공사 계약해지 공문을 받았다.

이 공사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산길 57-70번지 일대 440kW(킬로와트)급 연료전지 45기로 구성된 연료전지발전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태영건설은 2023년 8월4일 이 공사를 수주했다.

태영건설은 이날 발주처인 전주바이오그린에너지로부터 계약해지 공문을 수령했다.

계약해지 금액은 972억 원으로 2022년 태영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73% 규모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