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제철 노조 당진 냉연공장 파업 중단, 임단협 재개되나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5-04-02 10:3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제철 노조가 당진제철소 냉연공장의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다.

현대제철 노조는 1일 오전 8시부로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산세 압연 설비(PL/TCM)와 압연라인 파업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노조 당진 냉연공장 파업 중단, 임단협 재개되나
▲ 현대제철 노조가 1일 당진제철소 냉연공장의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다. 

앞서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해 9월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시작했지만 성과금 문제 등으로 협상이 난항을 겪었다.

노조가 일단 파업을 중단한 만큼, 임단협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현대제철은 3월 예고한 대로 이날부터 한 달 동안 인천 철근공장 전면 셧다운에 들어갔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에 쏠리는 눈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