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표그룹 산불 피해 복구에 2억 기부, 특별재난지역 긴급 구호 지원

김주은 기자 june90@businesspost.co.kr 2025-04-01 14:52: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표그룹이 경북과 경남에서 발생한 역대급 규모 산불 발생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삼표그룹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삼표그룹 산불 피해 복구에 2억 기부, 특별재난지역 긴급 구호 지원
▲ 삼표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 산불 피해 복구에 2억 원을 지원했다.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과 경남, 울산 등 피해지역의 △복구사업 △긴급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긴급 구호 활동에 쓰인다.

삼표그룹은 그동안 재난 구호에 앞장섰다.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는 2022년 3월 삼척시에 동해안 지역 발생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 김주은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