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2차전지 재활용 자회사 에너지머티리얼즈, 2일 부분 직장폐쇄 해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4-01 10:4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의 에너지머티리얼즈가 다시 가동에 돌입한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에너티머티리얼즈는 2일 오전 9시부터 포항공장의 직장폐쇄를 해제한다.
 
GS건설 2차전지 재활용 자회사 에너지머티리얼즈, 2일 부분 직장폐쇄 해제
▲ GS건설 자회사 에너지머티리얼즈가 정상 가동을 개시한다. <연합뉴스>

에너지머티리얼즈 노조는 성실히 근무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공문으로 알렸고 에너티머티리얼즈는 이를 거쳐 직장폐쇄를 종료하기로 한 것으로 파악된다.

3월18일 오전 10시 에너지머티리얼즈는 노조가 앞서 두 달여 동안 일부 공정에서 작업을 거부한 점을 근거로 직장폐쇄에 들어갔다.

에너지머티리얼즈는 GS건설의 2차전지 재활용 자회사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GS건설은 에너지머티리얼즈 지분 77.6%를 들고 있다.

에너지머티리얼즈는 올해 하반기 공장 본격 가동을 앞두고 시험 가동을 진행하고 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