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우미건설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 배영한 "평온한 일상 되찾기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3-31 14:5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미건설이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원을 기부했다.

우미건설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2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우미건설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 배영한 "평온한 일상 되찾기를"
▲ 배영한 우미건설 대표이사 총괄사장.

이번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복구 사업과 긴급 생필품 지원,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쓰인다.

우미건설은 이번 산불 피해 지원 외에도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 발생 때 기부 활동을 지속했고 우미희망재단을 중심으로 여러 사회공헌사업을 펴고 있다.

배영한 우미건설 대표이사 총괄사장은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신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국민의 작은 온정이 모여 빨리 삶의 희망과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