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마케팅 지속, 홈경기에 항공권 경품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3-31 11:24: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스타항공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마케팅 지속, 홈경기에 항공권 경품
▲ 이스타항공이 KBO리그 구단 두산베어스와 올해도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베어스의 홈경기에서 이스타항공이 전광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비즈니스포스트] 이스타항공이 올해도 KBO리그의 두산베어스와 마케팅 협력을 이어간다. 양측은 2024년 8월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5월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의 홈경기에서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일에는 이스타항공의 시구가 예정됐으며, 무료항공권을 포함한 경품 이벤트를 연다.

시즌 중에도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항공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

주말과 공휴일 경기 중 7회말이 끝나면 이벤트 ‘브라보타임’을 통해 응원가를 가장 열심히 부른 팬을 선정, 국내선 혹은 국제선 항공권을 준다.  

이밖에도 이스타항공은 경기 중 전광판 광고를 통해 인천~일본 도쿠시마 노선을 알리고 구단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동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