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리얼미터] 양자대결 이재명 54% vs 김문수 28%, 이재명 54% vs 한동훈 17%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5-03-31 11:1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리얼미터] 양자대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54% vs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문수</a> 28%,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54% vs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8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1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오세훈 서울시장·홍준표 대구시장·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을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오세훈 서울시장·홍준표 대구시장·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을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31일 발표한 '차기 대선 가상 양자대결' 조사 결과를 보면 이 대표와 김 장관의 대결을 가정했을 때 이 대표 54.1%, 김 장관 28.5%로 집계됐다. '없음'은 5.7%, '기타'와 '잘 모름'은 각각 9.1%와 2.5%였다.

이 대표와 김 장관의 지지도 격차는 25.6%포인트에 이르렀다.

이 대표와 오세훈 시장의 대결에서는 이 대표 54.5% 오 시장 23.0%로, 격차는 31.5%포인트였다.

홍준표 시장과의 대결에서는 이 대표 54.0% 홍 시장 23.5%로, 이 대표가 30.5%포인트 격차로 앞섰다.

한동훈 전 대표와 벌이는 대결은, 이 대표 54.3% 한 전 대표 17.2%로 나왔다. 이때 격차는 37.0%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이번 조사에서 이념성향별 응답자 분포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2025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