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미켈롭 울트라 PGA 투어 챔피언십 직관 기회 제공, 3개월간 진행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3-31 09:26: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PGA 투어 챔피언십 직관 기회를 제공한다.  

미켈롭 울트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슈페리어 액세스(Superior Acces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에서는 PGA 투어의 주요 대회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켈롭 울트라 PGA 투어 챔피언십 직관 기회 제공, 3개월간 진행
▲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세계적 스포츠 무대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슈페리어 액세스(Superior Acces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PGA 투어의 주요 대회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국내 실시한다. <오비맥주>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미켈롭 울트라 알루미늄 병 제품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동반 1인과 함께 8월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의 대미를 장식하는 ‘투어 챔피언십’을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가 제공된다. 패키지에는 대회 입장권, 미켈롭 울트라 브랜드 존 이용권,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이 포함되며, 당첨자는 7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등과 3등 당첨자에게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보스턴백, 미켈롭 울트라 브랜드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이 차등 지급된다. 

응모는 제품 구매 수량만큼 중복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는 6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켈롭 울트라는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주요 골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 기간에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는 330㎖ 제품 6개입 세트를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선착순 1200명 대상 전용잔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미켈롭 울트라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이벤트는 PGA 투어 공식 맥주 파트너로서, 골프 팬들에게 브랜드와 함께 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했다”며 “골프는 미켈롭 울트라가 지향하는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가장 잘 공유할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을 통해 골프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외신 "구글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에 따른 영향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LS일렉트릭 미국 유타 공장 '6배' 증설 착수, 미국 배전반 시장 공략 가속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