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금융지주 이름 'iM금융지주'로 변경, 황병우 "과감한 변화와 도전 가속"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3-26 17:0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금융지주 이름 'iM금융지주'로 변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병우</a> "과감한 변화와 도전 가속"
황병우 iM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왼쪽 6번째)이 26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사명 변경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M금융지주 >
[비즈니스포스트] DGB금융지주가 iM금융지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금융그룹으로 출발한다.

iM금융지주는 26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사명 변경에 따른 본점 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iM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호 변경에 대한 정관 개정을 결의하고 ‘iM금융지주’로 사명 변경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주력 계열사인 iM뱅크(옛 대구은행)가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며 은행 및 비은행 계열사 상호 변경을 완료했다. 이번 지주사 사명 변경까지 마무리하며 브랜드를 일체화했다.

iM금융지주는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상호 변경 등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조강래, 노태식, 조동환, 정재수 사외이사 재선임 및 김갑순, 이강란, 장동헌 사외이사 신규 선임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1주당 배당금은 500원으로 결의했다.

황병우 iM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앞으로 ‘iM’이라는 이름과 함께 그룹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의미와 가치로 다가가고자 한다”며 “금융권 최초로 지역에 본사를 둔 시중금융그룹으로서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