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흥국생명 흥국화재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 "소상공인이 한국 금융 미래"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3-26 13:5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앞두고 있다.
 
한국신용데이터는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흥국생명 흥국화재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 "소상공인이 한국 금융 미래"
▲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를 확정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는 한국신용데이터를 비롯한 은행권, 금융사, IT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흥국생명과 흥국화재의 참여로 보험업까지 아우르게 됐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미래가 대한민국 금융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했다”며 “디지털 금융과 보험의 융합으로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신용데이터 관계자는 “흥국생명 흥국화재와 이전에 없던 금융혁신을 이루겠다”며 “컨소시엄 참여사들과 소상공인을 위한 1번째 은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