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호반그룹 중증 환아 치료 지원에 5천만 원 기부, 김대헌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3-25 15:5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반그룹 중증 환아 치료 지원에 5천만 원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23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대헌</a>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왼쪽부터)강훈철 어린이병원장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가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호반그룹>
[비즈니스포스트] 호반그룹이 중증 환아 치료 지원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호반그룹은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과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강훈철 어린이병원장, 이상길 대외협력처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호반그룹은 지난해부터 진행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로드맵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증 및 희귀 난치성 환아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기부금 3천만 원을 포함한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환아 입원비와 약제비, 간병비, 환자 가족 생계비와 치료비 등으로 쓰인다.

김 사장은 “소아암 등 중증 및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오래도록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호반그룹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의료 환경에 깊이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