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플레이 대표에 우상준 선임, NHN과 메타보라에서 경력 쌓아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3-24 12:40: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게임 제작사 위메이드플레이가 새로운 대표를 맞았다. 

위메이드플레이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위메이드타워에서 진행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신임 대표에 우상준 대표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위메이드플레이 대표에 우상준 선임, NHN과 메타보라에서 경력 쌓아
▲ 위메이드플레이 신임 대표로 선임된 우상준 대표. <위메이드플레이>

신임 대표로 내정된 우상준 대표는 2003년 NHN을 시작으로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 NHN블랙픽 대표를 거쳐 2022년부터 메타보라 대표로 재직해 온 게임, IT분야 전문 기업인이다.

또 우 대표는 위메이드플레이의 핵심 자회사로 성장한 플레이링스를 2015년 설립해 애니팡 지식재산(IP)를 확장하며 플레이링스의 성장 토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급변해왔던 IT산업에서 20여 년 동안 역량을 보여왔다”며 “새로운 성장, 변화를 이끌 검증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우 대표는 “위메이드플레이의 다음 시대는 24년에 122억 달러의 시장이 형성된 전세계 캐주얼 퍼즐 장르에서 독보적인 게임 개발사로 가는 것”이라며 “이용자들에 대한 이해와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스탠다드 게임을 선보일 명확한 비전과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 신임 대표로 선임된 우 대표는 이날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