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그린디렉터 60명 선발, 농식품기업여신 특화 전문가 육성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3-23 11:3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그린디렉터 60명 선발, 농식품기업여신 특화 전문가 육성
▲ 백남성 NH농협은행 농업금융부문 부행장과 농업은행 직원들이 21일 2025년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농업·농식품 분야에 특화된 금융 전문가를 키운다.

NH농협은행은 21일 2025년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기업여신 GD는 그린 디렉터(Green Director)의 약자다. 농업·농식품 분야에 대한 자금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그린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농협은행의 농식품금융 특화 직원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농식품기업여신 GD 프로그램을 이수한 112명의 직원들은 농식품 특화상품 신규 여신금액의 13.1%에 이르는 2556억 원을 실행했다. 

올해는 60명을 선발했다. 전문교육을 이수하며 농업인과 농식품기업의 실익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농식품업종 심사 전문가가 농식품기업여신 지원 및 심사 노하우를 공유하고, 농업금융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남성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농업금융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농협은행의 핵심사업”이라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우수인재들이 농식품 산업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우리금융 조직개편,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자동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