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에서 상반기 보수로 약 40억3300만 원을 받았다.
| ▲ 정태영 현대카드·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4년 보수로 40억3300만 원을 받았다. <현대카드> |
정 부회장은 2024년 현대카드에서 20억 원을 수령했다.
급여 12억9천만 원, 상여 6억8천 원, 기타 근로소득 3천만 원 등이다.
현대커머셜에서는 보수 20억33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12억9천만 원, 상여 7억4300만 원이었다. 조혜경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