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에서 상반기 보수로 약 40억3300만 원을 받았다.
| ▲ 정태영 현대카드·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4년 보수로 40억3300만 원을 받았다. <현대카드> |
정 부회장은 2024년 현대카드에서 20억 원을 수령했다.
급여 12억9천만 원, 상여 6억8천 원, 기타 근로소득 3천만 원 등이다.
현대커머셜에서는 보수 20억33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12억9천만 원, 상여 7억4300만 원이었다. 조혜경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