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정태영,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에서 작년 보수 모두 40억3300만 원 받아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태영 현대카드·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해 40억33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에서 상반기 보수로 약 40억3300만 원을 받았다.
 
정태영,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에서 작년 보수 모두 40억3300만 원 받아
▲ 정태영 현대카드·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4년 보수로 40억3300만 원을 받았다. <현대카드>

정 부회장은 2024년 현대카드에서 20억 원을 수령했다.

급여 12억9천만 원, 상여 6억8천 원, 기타 근로소득 3천만 원 등이다.

현대커머셜에서는 보수 20억33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12억9천만 원, 상여 7억4300만 원이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 1조7천억 신규 투자하기로, 연구동 신설하고 화성시와 협업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이혼소송 1심 판결에 항소, "재산분할 다시 판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기..
금융위원장 이억원 골드만삭스·블랙록 임원 만나, "자본시장 체질 개선 일관되게 추진"
금융 노사 임금 3% 인상과 영업시간 30분 단축 잠정 합의, 2차 총파업 철회
삼성전기 AI 서버용 반도체 기판에 4.27조 투자 결정, 세종사업장 증설
추석 연휴 토종 모바일 MMORPG 인기 몰이, 4분기 신작 더 나올 예정이라 경쟁 더..
농림장관 송미령 "농지 전수조사 오해 재생산, 상속·이농·고령 따른 임대차·휴경 처분 ..
[28일 오!정말] 민주당 전용기 "(야당이) 다친 장병 앞세워 북풍 정치 다시 꺼낸다"
개인정보보호위와 통신3사 CEO, 개인정보 보호 투자·전문인력 확대 공동선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