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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공지능업체 심플랫폼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30%대 상승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3-21 1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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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공지능업체 심플랫폼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30%대 상승
▲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심플랫폼 상장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비즈니스포스트] 사물인공지능(AIoT) 플랫폼업체 심플랫폼 주가가 상장 첫날 오름세다.

21일 오전 10시50분 코스닥시장에서 심플랫폼은 공모가(1만5천 원)보다 36%(5400원)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공모가보다 40.33%(6050원) 높은 2만1050원에서 출발해 장 초반 2만4500원까지 솟구친 뒤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심플랫폼은 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산업용 사물인공지능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용 장비 연계를 통한 데이터 수집과 산업용 인공지능(AI)의 결합을 추구하고 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213.84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에 확정했다.

이어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913대 1의 경쟁률로 증거금 약 1조6천억 원을 모았다.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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