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희웅 금호건설 녹색‧인프라담당 상무(오른쪽)와 김주환 신우산업 대표가 캄보디아 '타크마우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에 쓰일 PVC 이중벽관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호건설> |
금호건설은 ‘2025 국제 물산업 박람회(WATER KOREA)’에서 국내 수처리 기자재 전문기업 신우산업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신우산업은 계약에 따라 금호건설의 캄보디아 ‘타크마우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에 PVC 이중벽관을 공급한다. 계약 규모는 약 200만 달러(약 29억 원)다.
금호건설은 신우산업을 포함해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 4곳과 ‘타크마우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에 약 550만 달러(약 80억 원) 계약을 맺고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와 해외 수처리 시장에 적극 참여해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강희웅 녹색‧인프라사업 담당 상무는 “국내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우겠다”며 “앞으로도 환경 신기술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속 추진해 글로벌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