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함영준 오뚜기서 작년 보수 13.6억 수령, 2023년보다 8.9% 증가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3-18 17:26: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지난해 약 14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오뚜기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13억6천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2023년과 비교해 8.9% 늘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2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준</a> 오뚜기서 작년 보수 13.6억 수령, 2023년보다 8.9% 증가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13억6천만 원을 받았다. 2023년보다 8.9% 줄었다.

보수 내역을 살펴보면 급여 9억6천만 원, 상여 4억 원을 받았다.

오뚜기는 “상여는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리더십, 전문성 등을 평가해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은 8억500만 원을 받았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