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정애 LG생활건강서 작년 보수 17.5억 받아, 전년보다 24.7% 증가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애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약 1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17일 LG생활건강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17억56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2023년과 비교해 24.7% 증가했다.
 
이정애 LG생활건강서 작년 보수 17.5억 받아, 전년보다 24.7% 증가
▲ 이정애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7억5600만 원을 수령했다.

보수 내역을 살펴보면 급여 14억500만 원, 상여 3억5100만 원을 받았다.

LG생활건강은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산정했으며 상여는 성과인센티브 규정에 따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홍기 LG생활건강 사내이사 자문은 23억4100만 원, 김병열 자문은 12억4800만 원, 박선규 자문은 11억7천만 원을 각각 받았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