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LG생활건강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17억56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2023년과 비교해 24.7% 증가했다.
| ▲ 이정애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7억5600만 원을 수령했다. |
보수 내역을 살펴보면 급여 14억500만 원, 상여 3억5100만 원을 받았다.
LG생활건강은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산정했으며 상여는 성과인센티브 규정에 따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홍기 LG생활건강 사내이사 자문은 23억4100만 원, 김병열 자문은 12억4800만 원, 박선규 자문은 11억7천만 원을 각각 받았다. 김예원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