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LG생활건강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17억56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2023년과 비교해 24.7% 증가했다.
| ▲ 이정애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7억5600만 원을 수령했다. |
보수 내역을 살펴보면 급여 14억500만 원, 상여 3억5100만 원을 받았다.
LG생활건강은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산정했으며 상여는 성과인센티브 규정에 따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홍기 LG생활건강 사내이사 자문은 23억4100만 원, 김병열 자문은 12억4800만 원, 박선규 자문은 11억7천만 원을 각각 받았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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