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놀유니버스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 원 지원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3-17 15:5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놀유니버스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 원 지원
▲ 놀유니버스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청년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강화한다. <놀유니버스>
[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힌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공연 및 전시 경험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인터파크 티켓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동참해 폭넓은 공연과 접근성을 높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 청년 대상으로 최대 15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신청순으로 지원한다.

신청 및 발급은 오는 5월 말까지 가능하며, 관람일 기준 12월31일까지 공연 및 전시 예매에 사용할 수 있다. 예매일 기준 6월 말까지 사용 금액이 없으면 포인트는 자동 회수된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사업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청년들의 문화 활동을 독려한다. 발급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예매에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자체 보유한 국내 최대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기반으로 단독 판매 뮤지컬부터 인기 콘서트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2006년생 추천 공연 기획전’을 마련했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은 “청년들이 문화 예술을 직접 주도하고 창출하는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번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놀유니버스는 문화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지속 확대하고 다채롭고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