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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베스트 패션위크' 개최, 단독 패션 브랜드 신상품 공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3-17 1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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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롯데홈쇼핑이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20일부터 31일까지 ‘베스트 패션위크’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베스트 패션위크' 개최, 단독 패션 브랜드 신상품 공개
▲ 롯데홈쇼핑이 20일부터 단독 브랜드의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월 진행한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에서 ‘3.1 필립림 스튜디오’, ‘LBL’, ‘바이브리짓’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공개해 주문 건수 40만 건, 주문액 460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특집전에서도 고객 반응이 좋았던 인기 상품과 신상품을 선보인다.

TV홈쇼핑 생방송에서는 20일 LBL의 린넨 재킷, 21일 LBL의 롱 후드 점퍼를 선보인다. 24일에는 모델 김진경을 신규 모델로 발탁한 바이브리짓이 린넨 셔츠 3종과 팬츠 2종을 출시한다. 올해 새롭게 론칭한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3.1 필립림 스튜디오의 샤인 프렌치 린넨 재킷도 방송에서 공개한다.

행사 기간 송지효, 오연서, 여연희 등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모델들이 숏폼 콘텐츠에 등장한다. 17일부터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 브랜드의 주요 아이템을 소개하는 퀴즈 형식 콘텐츠를 공개해 여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간다. 구매 고객에게 최대 1만 원 쇼핑 지원금과 7% 청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본격적인 봄이 시작됨에 따라 20일부터 12일간 단독 패션 브랜드 신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베스트 패션 위크’를 열고 ‘패션 이즈 롯데’의 흥행을 이어간다”며 “송지효, 오연서, 여연희 등 브랜드별 모델이 등장하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고객 관심을 유도하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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