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엘리베이터 1주당 4천 원 배당, 사외이사로 김한수 변호사 추천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3-11 17:44: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엘리베이터가 결산배당으로 4천 원을 지급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배당으로 4천 원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444억2024만 원이다.
 
현대엘리베이터 1주당 4천 원 배당, 사외이사로 김한수 변호사 추천
▲ 현대엘리베이터 결산배당이 1주당 4천 원으로 결정됐다.

시가배당율은 6.8%로 집계됐다.

시가배당율은 주주명부폐쇄일 2매매거래일 전부터 과거 1주일간의 거래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1주당 배당금을 백분율로 산정됐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1주당 연간 배당금은 이미 지급된 중간배당 1500원을 더하면 보통주 1주당 5500원이다. 이를 고려하면 연간 시가배당율은 9.3%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밖에 26일 열리는 주총에서 사외이사 2명 선임 안건을 다룬다고 발표했다.

김정호 현 사외이사는 재선임 추천됐다. 1970년생 공인회계사로 오퍼스프라이빗에쿼티 대표로 일하고 있다.

김한수 변호사는 신규 사외이사이자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추천됐다. 김한수 변호사는 1967년생으로 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 대표변호사와 샤페론 감사로 일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배당금 결정 내용은 외부 감사인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상법에 따라 주주총회일로부터 1달 이내에 지급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정재호
서비스 정말 안좋아요   (2025-03-12 00: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