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정의선 2024년 현대모비스서 보수 44억 수령, 대표 이규석 18억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03-11 17:38: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4년 현대모비스에서 보수로 44억 원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11일 제출한 2024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정 회장에게 지난해 보수로 모두 44억31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2024년 현대모비스서 보수 44억 수령,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규석</a> 18억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모비스에서 보수로 44억3100만 원을 받았다.

정 회장의 보수는 급여 25억 원, 상여 17억5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1억8100만 원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는 “직무·직급(회장),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 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급여 테이블 및 임원 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 기준에 따라 기본연봉을 지난해 분할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이 2023년 현대모비스에서 받은 보수는 급여 25억 원, 상여 15억 원 등 모두 40억 원이었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현대모비스에서 급여 10억1200만 원, 상여 7억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7700만 원 등 보수로 모두 17억9700만 원을 받았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