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장 방성빈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 참여, "실질적 지원 활성화"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3-06 17:2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90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방성빈</a>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 참여, "실질적 지원 활성화"
방성빈 부산은행 은행장이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방성빈 BNK부산은행장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힘을 실었다.

BNK부산은행은 방 행장이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이벤트로 금융·산업 주요 인사들이 사회관계망에 인증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 행장은 ‘일과 생활의 균형, 기업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사회관계망(SNS)에 올렸다.

방 행장은 “저출생 문제는 우리 사회가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챌린지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실질적 지원과 정책이 사회에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임직원의 출산·육아를 돕기 위해 △지역별 직장 어린이집 운영 △육아휴직 기간 확대 △배우자 출산 휴가 장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초1 자녀 부모 출퇴근 시간조정 △난임치료 청원휴가 확대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