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기간통신사업자 등록, 알뜰폰 '우리WON모바일' 4월 서비스 시작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3-06 16:5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알뜰폰 사업을 본격화하고 미래세대 고객 확보에 힘을 싣는다.

우리은행은 6일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기간통신사업자 등록, 알뜰폰 '우리WON모바일' 4월 서비스 시작
▲ 우리은행이 4월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을 출시한다. <우리은행>

이에 따라 ‘우리WON모바일’이라는 알뜰폰 브랜드명으로 올해 4월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리은행은 이번 알뜰폰 서비스를 합리적 요금으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금융거래 실적에 따른 통신요금 할인과 로열티 프로그램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우리은행 대표앱 ‘뉴 우리WON뱅킹’과 연계해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 제고도 기대하며 중소알뜰폰 사업자와 상생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의 브랜드파워와 고객을 기반으로 알뜰폰 시장에 진출해 미래세대 잠재고객을 확보할 것”이라며 “서비스 개시 전까지 대외 연계 개통 테스트 등 철저한 점검을 거쳐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신뢰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