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편의점 GS25 '더즌 환전 키오스크' 도입, 외국인 금융 서비스 강화

최재원 기자 poly@businesspost.co.kr 2025-03-05 11:3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GS25가 외국인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강화한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5일 ‘더즌 환전 키오스크’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GS25 '더즌 환전 키오스크' 도입, 외국인 금융 서비스 강화
▲ GS25에 새롭게 도입되는 '더즌 환전 키오스크' < GS리테일>


GS25는 2023년부터 외국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환전 서비스,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 외환 결제 서비스, 외국인 결제수단 프로모션 등을 운영하고 있다.

GS25는 점포 내·외부에 더즌 환전 키오스크를 설치해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나간다. 

더즌 환전 키오스크는 24시간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달러, 엔화, 유로, 위엔 등 15개국 외화를 원화로 환전할 수 있다. 선불카드 발급 및 충전도 가능하다. 외국인 관광객은 키오스크에서 선불카드 구입 후 15개국 외화로 카드를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 시 원화로 자동 환전 된다.

이태영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매니저는 “GS25는 ‘더즌 환전 키오스크’ 신규 도입으로 환전 서비스는 물론 부가세 환급, 선불카드 충전 등 편리한 외국인 금융 서비스를 이어 나갈 것”이라며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